동화 같은 장면을 아름다운 색채로 캔버스에 옮겨놓은 주인공은 올해 겨우 네 살 된 줄리엣입니다.
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줄리엣은 멘사의 지능검사에서 상위 2%에 든 '천재 소녀'인데요.
수학 문제는 물론 바이올린 연주도 척척인 이 소녀는 암 환자를 도울 기금을 마련하려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팔았습니다.
벌써 4천 달러, 우리 돈 430만 원이 넘는 돈을 모았다고요.
똑똑한 머리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이 아주 기특한데요.
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자랐으면 좋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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